https://www.youtube.com/shorts/muvz_RQ8h60 이런 쇼츠가 뜨더라. 내용은 볼 가치 없는 혐오 탑재 양산형 쇼츠다. 이 관련된 내용은 이전부터 다른 쇼츠들이나 뉴스에서 자주 접했다. 요약하자면 그냥 제이티비씨의 욕심 때문에 혼자 바보짓했고(혼자 비싼 돈 주고 중계권을 사 왔고 재판매하려 했으나) 지상파 3사가 광고비 확보가 어렵다는 이유로 서로 간의 금액차이로 협상이 결렬되었다. 그래서 지금 동계 올림픽은 제이티비씨와 네이버 티브이로만 볼 수 있다. 그런데 나는 이게 그렇게 문제가 될까 라는 생각이 든다. 내가 볼 때는 요새 동계 올림픽 자체가 인기가 없다. 우리도 그동안 쇼트트랙이나 좀 봤지 다른 거 본 적 있나? 김연아, 윤성빈 말고는 기억 없는데(김동성, 이상화 등도 ..